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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윽시 아르카디아!!! 이런~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브랜드 같으니라구...
작성자 marc****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2-01-0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65


제목 : 여윽시 아르카디아!!! 이런~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브랜드 같으니라구...


새해 맞이해 기분 좋은 선물들이 들어오네요.


선물 중 하나는 어제(22.1.4), 2년만에 관객을 초대하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운좋게도 맨 앞자리!!! ㅋㅋ(이번 주 방영되는데 유희열MC가 저랑 제 파트너를 직접 지목해 주셔서 인터뷰도 했네요, 아마도 이 날 뿌리고 간 아르카디아 르블랑의 향이 유희열MC의 코끝을 스쳤나봐요ㅋㅋ)


그리고 또 다른 선물...크리스마스 때 셀프 선물로 오피스텔 한 달 살아보기를 시작했어요.

새 오피스텔에서 사용할 향수가 필요해서, 자주 쓰던 르블랑을 주문 했습니다.


오늘 도착해서 물건을 확인했더니....으마으마한 선물을 함께 보내주셨네욤...

아르카디아,,,,,너 이렇게 퍼주면 뭐 먹고 사니? 라는 걱정이 앞설 정도의 과분한 선물을 또(!) 주시네요.

이번 선물은 아르카디아 3종 향수와 친환경 브랜드인 러쉬(lush)의 비누와 바디버터를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새로운 러쉬라는 브랜드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요~


그리고 그동안 르블랑만 고집해 왔는데, 이번 선물 덕분에 그동안 제게 소외받던 녀석들(세이렌, 샤레이드)도 종종 써줘야겠습니다ㅎㅎ


그동안 아르카디아 향수에 대한 저의 인식이 확실히 변했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는 지속시간이 짧은 것이 유일한 불만?이었는데,

계속 쓰다 보니 익숙해졌고, 깔끔하고 깨끗한 향수라는 이미지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향수가 되었어요.

즉, 잠깐 쓰는 걸로는 아르카디아 향수의 진면목을 알 수 없습니다요.

전 이제 아르카디아 향수 외에

기존 향수의 향기를 맡으면 너무 독하게 느껴지면서, 와...내가 예전엔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독한 냄새를 풍겼단 말인가? 라는 자괴감에 빠지곤 한답니다.

이상, 아르카디아가 최애 향수가 된 소비자의 후기였습니다.


이 글 보시는 익명의 여러분들, 그리고 아르카디아 관계자 여러분들도 2022년은 더욱 행복하고 복된 날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첨부파일 KakaoTalk_Photo_2022-01-05-14-07-52 002.jpeg , KakaoTalk_Photo_2022-01-05-14-23-01.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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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CADIA 2022-01-06 5점
    스팸글 고객님, 안녕하세요. 아르카디아입니다:)

    작년 한 해 구매 고객 기준 VIP로 선정되셔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보내드렸는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새로 시작하는 2022년에도
    아르카디아 향수와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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